교보생명 광화문글판 에세이 공모전…장수현 '봄날의 바람' 대상

입력 2025-05-2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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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규(오른쪽부터)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광화문글판 에세이 공모전 수상자인 박수빈(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정영인(이화여대 영어영문학부), 지혜정(연세대 대학원 비교문학협동과정), 오연석(서울과기대 문예창작학과), 장수현(한국공학대 게임공학과), 박영지(백석예술대 극작과), 노영운(동양대 IT융합경영학과), 황수연(서울예대 문예학부), 임서연(한양여대 문예착장학과), 유희경 시인(광화문글판 문안선정위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교보생명)
▲조대규(오른쪽부터)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광화문글판 에세이 공모전 수상자인 박수빈(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정영인(이화여대 영어영문학부), 지혜정(연세대 대학원 비교문학협동과정), 오연석(서울과기대 문예창작학과), 장수현(한국공학대 게임공학과), 박영지(백석예술대 극작과), 노영운(동양대 IT융합경영학과), 황수연(서울예대 문예학부), 임서연(한양여대 문예착장학과), 유희경 시인(광화문글판 문안선정위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교보생명)

교보생명은 27일 서울 종로 교보생명빌딩에서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학생 1700여 명이 광화문글판 봄편의 주제인 ‘봄날’과 ‘다정’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다. 교보생명은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을 선정했다.

작품 ‘봄날의 바람’으로 대상을 받은 장수현 한국공학대학교 게임공학과 학생은 농부인 부모님을 부끄러워하다 성인이 된 후 비로소 가늠할 수 없는 사랑을 깨닫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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