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화우, 주택산업 발전 위해 맞손

입력 2025-05-27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사진 왼쪽)와 김재식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주택협회)
▲이명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사진 왼쪽)와 김재식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주택협회)

한국주택협회와 법무법인(유한) 화우는 26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주택건설산업 발전과 성장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주택건설분야 법적 분쟁 예방과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주요 현안 관련 교육 및 세미나 공동개최 △분야별 법률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전문 변호사 추천 등 다양한 업무교류를 약속했다.

김재식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은 "주택건설산업이 갈수록 고도화되면서, 각 사업 프로젝트별로 다양한 법률검토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국내 메이저 로펌인 법무법인 화우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주택건설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명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는 “최근 물가상승에 따른 공사비 증액, 정비사업 과정에서의 갈등 등 다양한 유형의 법적 분쟁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택∙건설산업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화우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당 산업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주택산업 관련 법률서비스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개 숙인 정용진 “모든 책임 저에게⋯진심으로 사죄, 용서 구한다”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美 중부사령부 "이란 남부 겨냥해 공격 단행⋯기뢰 부설 선박 타격" [상보]
  • 단독 성희롱에 근무 중 음주·수익금 착복...기강 풀린 콘텐츠진흥원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60,000
    • -1.08%
    • 이더리움
    • 3,11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516,500
    • -0.48%
    • 리플
    • 1,993
    • -1.34%
    • 솔라나
    • 125,100
    • -1.96%
    • 에이다
    • 359
    • -0.83%
    • 트론
    • 553
    • +1.1%
    • 스텔라루멘
    • 220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1.84%
    • 체인링크
    • 14,000
    • -1.13%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