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SM 떠난 이수만과 여전한 친분⋯함께 디제잉 즐기며 화기애애

입력 2025-05-2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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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왼)과 이수만. 이 모습을 지켜보는 티파니와 써니. (출처=효연SNS)
▲효연(왼)과 이수만. 이 모습을 지켜보는 티파니와 써니. (출처=효연SNS)

소녀시대 효연이 이수만과 변함없는 친분을 자랑했다.

24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파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효연은 디제잉을 펼치며 파티를 주도했다. 특히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리더 이수만과 함께 즐기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소녀시대 멤버인 티파니, 써니도 파티에 참석해 효연의 디제잉을 즐겼다.

앞서 효연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티파니, 써니와 함께 미국 LA 할리우드 누이하우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이수만의 다큐멘터리 ‘이수만: 킹 오브 K팝’(Lee Soo Man: King of K-Pop)의 프리미어&애프터 파티 시사회에 참석했다.

특히 현재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효연이 회사를 떠난 이수만의 행사에 참석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수만은 지난 2024년 5월 글로벌 연예기획사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총괄 프로듀서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수만의 조카이자 소녀시대의 써니도 해당 회사로 이적해 프로듀서 계약을 맺고 현지 트레이닝 프로그램 설계 및 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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