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협력사와 ‘2025년 파트너스 데이’ 개최

입력 2025-05-22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2025년 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스 데이’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한희 두산에너빌리티 동반성장/구매 담당, 김동환 앱스필 대표, 정순원 화신볼트산업 대표,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노충식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김동철 두산에너빌리티 관리부문장. (사진제공=두산에너빌리티)
▲21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2025년 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스 데이’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한희 두산에너빌리티 동반성장/구매 담당, 김동환 앱스필 대표, 정순원 화신볼트산업 대표,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노충식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김동철 두산에너빌리티 관리부문장. (사진제공=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5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AI(인공지능) & OI(개방형 혁신)’를 주제로 진행한 올해 행사는 AI 활용 트렌드 강연, 두산에너빌리티 AI 적용사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 스타트업 6개사의 OI 사례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55,000
    • -0.71%
    • 이더리움
    • 2,954,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442,300
    • -2.58%
    • 리플
    • 1,961
    • -1.9%
    • 솔라나
    • 120,800
    • -1.63%
    • 에이다
    • 344
    • -1.99%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70
    • +0.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17%
    • 체인링크
    • 13,380
    • -2.26%
    • 샌드박스
    • 102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