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폴란드 로펌과 ‘중동부 유럽 인프라·에너지 시장 투자 기회’ 세미나 개최

입력 2025-05-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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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열린 세미나에서 DZP의 김수연·쿠즈마 카타지나(Kuźma Katarzyna) 변호사가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법무법인(유한) 광장)
▲ 19일 열린 세미나에서 DZP의 김수연·쿠즈마 카타지나(Kuźma Katarzyna) 변호사가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법무법인(유한) 광장)

법무법인(유) 광장이 폴란드 로펌인 DZP와 공동으로 ‘폴란드/CEE(중동부 유럽) 지역 인프라·에너지 시장 동향 및 투자 기회’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서울 중구 소공동 신관 아카데미아실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폴란드/CEE의 인프라 및 에너지 시장 동향, 이와 관련된 기회와 도전을 논의하고자 열렸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DZP의 김수연·쿠즈마 카타지나(Kuźma Katarzyna) 변호사가 △폴란드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 △소형모듈원전(SMR) 등 에너지 분야 투자 기회 △폴란드/CEE 외국인 투자 환경 개요 △폴란드 공공조달 절차 △성공적인 시장 진출 사례 등을 발표했다.

▲ 19일 열린 세미나에서 안상우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가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법무법인(유한) 광장)
▲ 19일 열린 세미나에서 안상우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가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법무법인(유한) 광장)

두 번째 세션에서는 안상우 광장 변호사(사법연수원 44기)가 ‘폴란드/CEE 인프라·에너지 프로젝트 참여 시 주요 고려 사항’을 주제로 발제했다. 안 변호사는 한국 기업이 해당 시장에 진출할 때 유의해야 할 법적·실무적 사항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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