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관평 예미지 어반코어', 수요자 주거 편의 최우선 설계

입력 2025-05-2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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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동산 트렌드’, 주거지에 머무는 시간 늘며 ‘편리한 구조·다양한 커뮤니티’ 선호

▲금성백조, ‘대전 관평 예미지 어반코어’ 투시도
▲금성백조, ‘대전 관평 예미지 어반코어’ 투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대부분 단지 내에서 해결하는 것으로 변화하면서 주거 공간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을 넘어 ‘일상과 여가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분양 시장에서도 실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커뮤니티 구성과 주거 편의 특화 설계를 갖춘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희림종합건축사무소·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발표한 ’2025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 1,325명을 대상으로 ‘2025년 최근 1개월 내 여가활동 경험’을 조사한 결과, △TV 시청 △산책/걷기 △인터넷 검색 및 SNS △넷플릭스/VOD 등 시청 △친목모임·지인 만남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이렇듯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실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된 커뮤니티 시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실제로 소비자들이 거주하길 희망하는 주택 특화 컨셉의 1위는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34%)으로 전년(25%) 대비 9.0%p가 상승했다.

인테리어 선호도 역시 단순한 꾸밈보다는 실생활의 편의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응답자 중 48%는 ‘편리한 구조를 가진 집’을 가장 선호한다고 밝혔으며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스타일 추구(36%) △계절/트렌드에 맞추어 인테리어 변경(33%)가 그 뒤를 이었다.

보유 희망 공간 설문에서도 △드레스룸(46%) △거실과 분리된 다이닝룸(44%) △팬트리(41%) 등과 같은 실용적인 구조가 상위권에 자리했다.

이러한 가운데 주거형 특화 평면으로 체감 면적을 넓히고 쾌적한 주거 생활을 자랑하는 단지가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1356, 1345번지에 위치한 ‘대전 관평 예미지 어반코어’다. 지하 3층~지상 10층, 전용면적 81~84㎡, 오피스텔 총 504실 규모다.

단지는 1인 가구에서 가족 단위까지 생활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구성원을 위한 실용적인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전실(전용면적 81·84㎡) 모두 2.5m 찬장 높이 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고 동선이 효율적인 ‘ㄷ’자형 주방, 시스템 에어컨이 설치되어 쾌적한 실내를 자랑한다.

전용면적 81㎡형은 수납과 공간활용에 최적화된 설계로 현관 워크인 팬트리, 안방 대형 드레스룸, 거실 팬트리가 제공되어 1~2인가구에 안성맞춤이다.

전용면적 84㎡형은 3Bay 구조로 선보이며 개방감과 채광이 우수하다. 84A형은 2개의 방과 더불어 안방과 연결된 히든 드레스룸이 있어 이 공간을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대형 드레스룸으로 꾸미거나 서재, 취미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용면적 84B형은 독립된 방 3개로 이루어져 있어 자녀가 있거나 다양한 가족구성원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대전 관평 예미지 어반코어’는 커뮤니티 시설 또한 아파트급으로 조성된다. 대형 피트니스센터, GX룸, 세미나실, 키즈도서관, 아이돌봄센터 등 단지 내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특히 지상에는 차 없는 단지로 조성하여 쾌적함을 더했고, 지하 1층의 경우 층고 높이를 2.7m로 설계해 택배 등의 높은 차량 역시 지상이 아닌 지하로 무난히 진출∙입 할 수 있다.

또 동서남북으로 탁 트인 시원한 조망권 및 풍부한 일조권이 확보됐으며 쾌적한 휴식과 힐링을 선사하는 루프 테마공원도 조성됐다.

한편, ‘대전 관평 예미지 어반코어’는 21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하며, 계약 이후 임대홍보관을 통해 잔여 가구를 선착순으로 접수할 계획이다. 준공 예정일은 오는 7월 19일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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