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출시⋯수익성 반등 노린다

입력 2025-05-15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마블이 대표 지식재산권(IP) ‘세븐나이츠’ 시리즈의 최신작을 출시하며 수집형 RPG 시장 공략에 나섰다.

넷마블은 15일 오전 신작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를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PC 플랫폼을 통해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넷마블의 대표 IP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원작의 세계관과 시스템을 계승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개발은 넷마블넥서스가 맡았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총 영웅 및 몬스터 캐릭터 104종, 펫 34종을 포함해 △모험 △무한의 탑 △성장 던전 △레이드 △결투장 △총력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정식 오픈과 함께 제공한다.

특히 반복 전투를 게임 종료 후에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는 ‘그라인딩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 피로도를 낮추는 동시에 전략성과 성장 재미를 강화했다. 넷마블 측은 원작의 핵심 육성 시스템인 ‘쫄작’(저레벨 캐릭터 육성 방식)도 그대로 유지하며 팬층의 충성도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20,000
    • -0.67%
    • 이더리움
    • 2,68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3.64%
    • 리플
    • 1,712
    • -3.44%
    • 솔라나
    • 122,000
    • -1.53%
    • 에이다
    • 285
    • -3.39%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301
    • -5.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43%
    • 체인링크
    • 12,080
    • -0.98%
    • 샌드박스
    • 76.6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