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당 지도부, 강제 단일화서 손 떼라…당무우선권 발동" [포토]

입력 2025-05-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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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힌 뒤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힌 뒤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 후보로 당선된 저 김문수를 끌어내리려는 당 지도부의 작업을 어젯밤 늦게 확인했다”며 후보 단일화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와의 단일화를 압박하고 있는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후보 단일화란 미명으로 정당한 대선 후보를 끌어내리려는 작업에서 손 떼라”면서 당무우선권을 발동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시너지를 위해 각 후보간 일주일 동안 선거운동을 하자"며 "이후 다음주 수요일(14일) 방송토론, 목~금요일 (15~16일)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화 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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