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 가정의 달 맞아 ‘오픈하우스’ 개최

입력 2025-05-07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목암타운·오창·화순공장서 규모 7500여 명 참석

▲경기 용인 GC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이 참석한 오픈하우스 행사가 열렸다. (사진제공=GC녹십자)
▲경기 용인 GC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이 참석한 오픈하우스 행사가 열렸다. (사진제공=GC녹십자)

GC는 5일 경기 용인 본사 목암타운, 충북 오창공장과 전남 화순공장에서 임직원 가족 7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GC ‘오픈하우스’는 2001년부터 이어져 온 GC의 대표적인 축제로 임직원 사기 진작과 임직원 가족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 창작뮤지컬, 방탈출 체험, 명랑운동회 등 문화행사가 진행됐고 물총놀이, 워터보트, 모래놀이 등 체험 활동도 열렸다.

GC 관계자는 “직장동료 및 가족들과 유대감을 쌓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일섭, 허용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5: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3,000
    • +3.72%
    • 이더리움
    • 3,492,000
    • +6.46%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41%
    • 리플
    • 2,019
    • +1.46%
    • 솔라나
    • 126,700
    • +3.26%
    • 에이다
    • 359
    • +0.56%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2%
    • 체인링크
    • 13,560
    • +3.27%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