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총리, 대선 출마 '개헌-임기단축 공약' [포토]

입력 2025-05-02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하기 위해 소통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하기 위해 소통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하기 앞서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하기 앞서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자리에서 물러난 지 하루 만이다. 한 전 총리는 이 자리에서 “국익의 최전선인 통상외교까지 정쟁의 소재로 삼는 현실을 저의 양심과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기로 마음먹었다”고 출마 이유를 설명했다. 아울러 취임 첫해 개헌안을 마련하고, 2년 차에 개헌을 완료한 뒤 3년 차에 새로운 헌법에 따라 총선과 대선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靑 "李-여야 지도부, 쿠팡·홈플러스 사태 초당적 협력키로"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연기
  • 2차 종합특검법 본회의 통과…내란 수사 재점화
  • '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재판부 판단 근거는?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640,000
    • -0.96%
    • 이더리움
    • 4,868,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885,000
    • -3.17%
    • 리플
    • 3,043
    • -1.9%
    • 솔라나
    • 211,000
    • -0.94%
    • 에이다
    • 578
    • -2.69%
    • 트론
    • 453
    • +1.12%
    • 스텔라루멘
    • 333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30
    • -2.73%
    • 체인링크
    • 20,230
    • -1.22%
    • 샌드박스
    • 18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