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철스크랩 국내사업 포스코에 양도

입력 2025-04-23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 안정적인 철스크랩 공급 체계 구축

▲포스코인터내셔널 본사 전경 (사진제공=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본사 전경 (사진제공=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철스크랩 국내사업 부문을 포스코에 양도한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포스코에 철스크랩 국내사업 물적, 인적자산을 포스코에 양도하기로 의결했다.

양도일자는 내달 16일, 양도가액은 250억 원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철스크랩 국내사업을 양도한 대금으로 해외 신규 원료 사업 투자에 집중할 계획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전 세계 탄소저감 정책에 따라 저탄소 원료인 철스크랩 소요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업회사인 포스코에서 철스크랩 구매권을 직접 운용하면서 보다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4,000
    • +1.16%
    • 이더리움
    • 3,109,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18%
    • 리플
    • 2,079
    • +1.17%
    • 솔라나
    • 130,100
    • +0.93%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0.49%
    • 체인링크
    • 13,590
    • +2.41%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