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산불 피해 이재민에 성금 1000만원 기탁

입력 2025-04-16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직원 자발적 참여…적십자사 통해 긴급 복구 지원에 활용

▲채영진 전력거래소 기획처장(오른쪽)이 16일 하재성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사무처장에게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력거래소)
▲채영진 전력거래소 기획처장(오른쪽)이 16일 하재성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사무처장에게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전력거래소는 16일 최근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를 통해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전력거래소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됐으며, 긴급 주거 지원과 생계 지원 등 이재민을 위한 복구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이번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21,000
    • -0.51%
    • 이더리움
    • 3,423,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9%
    • 리플
    • 2,118
    • -0.14%
    • 솔라나
    • 126,600
    • -0.71%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1.67%
    • 체인링크
    • 13,920
    • +0.72%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