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박스' 1000개 함께 전달…히크만 주머니 제작 연계 매칭그랜트 방식 도입2006년부터 20년간 누적 참여자 4만5000여명·헌혈증서 8629장 기록
대상그룹이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헌혈증서 333장과 식품으로 구성한 '존중박스' 10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대상그룹은 3일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헌혈 캠페인 '20
NH투자증권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 헌혈 행사를 열었다.
2일 NH투자증권은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2026년 제3차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동참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NH투자증권의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3회에 걸쳐
재해위로금 300만원 우선 지급대체시설 신축·피해시설 철거 추진
“화재 피해 상인들이 하루빨리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생계 지원과 대체시설 신축을 함께 추진하겠다.”
노은영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상인 지원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31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9일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
공영홈쇼핑이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20곳의 제품 100여개를 판매하는 기획전을 운영한다.
공영홈쇼핑은 다음달 1일부터 29일까지 모바일 앱과 웹에서 ‘다시, 희망을 삽니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기획전에는 경북 경산 복숭아와 경남 통영 문어·바지락, 전남 해남 고구마 등 피해지역 특산물을 포함해 20개 업체의 상품
후원금, 대피시설 운영·구호물품·의료 지원에 사용
한국수출입은행이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26일 네팔 바그마티주에서 발생한 홍수로 다수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하는 등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수은이 전달한 후원금은 현지 임시 대피시설 운영과 구호 물품 제공,
LG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부산, 경남, 전남광주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수해 지역의 빠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LG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임시 대피소 내 거주 중인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담요, 구호의류, 일용품 세트 등의 긴급구호키트도 전달할 계획이다.
삼성은 경남 거제∙통영, 경북 안동∙의성 등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폭우로 일
거제·통영 침수피해 현장서 복구작업의원·직원 자발적 모금 성금도 전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특별시의회는 26일 경남도의회를 방문해 수해복구 성금을 전달하고 거제와 통영 일대에서 복구작업을 벌였다.
성금은 특별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대한적십자사
청와대가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 전 의원을 회장으로 임명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한 데 따른 것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26일 오후 “김 대표의 건의가 청와대에 전달됐다”며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전날 청와대에서 열린 민주당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봉사자 20명 치킨대학서 조리 체험직접 만든 치킨 경기도 취약계층에 전달…2023년부터 나눔 협력
BBQ는 25일 경기도 이천시 치킨대학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소속 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치킨캠프’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봉사자들이 치킨 조리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완성한 치킨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방식
생명·손해보험업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한다.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24일 거제·통영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 구호활동기금 1억원을 기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다. 피해지역 시설 복구와 이재민
임직원·적십자봉사원 20여명 참여…인지활동 교구 300세트 포장이달 말까지 울산지역 300가구에 전달 예정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지원 활동에 나섰다.
고려아연은 21일 울산 중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예방 교구 세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
대한적십자사와 공조… 둔덕면사무소 대피소에 음료·용기면 등 지원전국 인프라 기반 사회안전망 역할 수행…피해 상황 따른 추가 지원 검토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GS리테일이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GS리테일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거제시 둔덕면사무소에 마련된 대피소로 음료수와 용기면, 에너지바 등 긴급
집중호우 피해 겪는 이재민과 복구 인력 대상 물품 전달빵 1000개·생수 1000개 등 구호물품 총 2000개 지원재난 발생 지역 대상 구호 활동 지속 전개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상미당홀딩스는 21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빵 1000개와 생수 1000개 등 총 2000개의 구호물품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9일 을지연습 현장에서 ‘민간인 보호’를 안보의 핵심 책무로 꺼내들었다. 전시 군사대응을 넘어 북한 피난민의 이동·보호와 돌발상황까지 실제처럼 가정해 기관 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경기도와 화성시는 이날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 을지연습 도 단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도는 북한 피난민 보호를 주제로 한 실제훈련은 전국
대한적십자사에 후원금 전달…이재민 긴급지원·구호물자 공급
한국수출입은행이 콜롬비아 강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1억원을 지원한다.
수은은 콜롬비아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후원금은 구호물자 공급과 현지 이재민 긴급지원, 구호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콜롬비아에서는 최근 규모 7.4의 강진
우리금융그룹은 거제 등 남부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우리은행은 호우피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최대 1.5%포인트(p) 특별우대금리로 5억원 범위 내의 운전자금 대출이나 피해실태 인정금액 범위 내의 시설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서울시 내 일부 지자체의 헌혈장려 사업 지원이 헌혈기관에 적절히 분배되지 않아 차별 논란이 제기됐다. 헌혈자들이 어느 기관에 가는지에 따라 다른 예우를 받게 되는 상황은 부당하다는 지적이다. 지자체들은 예산 부족을 이유로 당장 문제를 바로잡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현재 국가 승인 헌혈 업무 수행기관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
부산 최고기온 122년 만에 최고치 경신 대응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포카리스웨트 1만여 개 전달
동아오츠카가 부산 지역 폭염 피해 확산에 대응해 취약계층 긴급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
동아오츠카는 3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11시를 기해 부산 중부와 서부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 최근 규모 7.5의 연쇄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베네수엘라에 긴급 의약품 지원에 나선다.
그린닥터스재단은 4일 "현지 공항과 물류시설이 파괴돼 직접 지원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세계보건기구(WHO)와 범미보건기구(PAHO), 콩고민주공화국의 비정부기구(NGO)인 AIPVDI-RDC를 연계한 국제 구호망을 통해
설 연휴에도 전국 헌혈의 집이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설 연휴 기간 혈액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공급혈액원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설날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도 일부 헌혈의 집(헌혈카페)을 운영하고, 혈액 부족 상황이 발생할 경우 비상채혈팀을 편성해 헌혈버스를 투입하는 등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설 연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권영규)는 23일 ‘제6회 전국 대학생 나눔·봉사 프로그램 기획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선에는 전국 32개 대학 87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내부 심사를 거쳐 선발된 25개 팀이 응급·재난·구호, 취약계층 정서 지원, 기후위기 등 주제를 놓고 서울지사 마장동 청사에서 21~22일 무박 2일 토론을 진행했다.
이
주택금융공사(주금공)는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를 겪은 피해지역의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 조치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주금공은 주택연금 고객의 가입주택이 수해로 인해 멸실되거나 심각한 피해로 거주할 수 없는 경우에도 1년간 한시적으로 주택연금 월지급금을 지급한다. 주택연금을 해지할 경우 이용기간 등을 반영해 초기보증료를 일부 환급한다. 주택연금에
업비트 69~70% 점유율 유지 속 후발주자 제휴·투자 유치 가속역외 무기한 선물 29억달러로 비트코인 21억달러 상회 고팍스 상환 지연·코빗 체질 개선·빗썸 보안 대응 병행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를 둘러싼 이번 주 흐름은 점유율 격차가 굳어진 시장에서 각사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활로를 찾고 있다는 점으로 압축된다. 1위 사업자는 투자 도구 고도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대한적십자사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빗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Remember 1945’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업클래스_디지털 자산의 이해와 기부문화 정착’을 주제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임직원 60명 대상으로 이뤄졌다.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이자 블록체인 선도 기업으로서 비영리 공익법인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