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이브쇼핑, 서울숲 생생정원서 봉사활동 진행

입력 2025-04-16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직원 50여명 식물심기·정화활동 펼쳐

▲15일 신세계라이브쇼핑 임직원 50여 명이 서울숲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라이브쇼핑)
▲15일 신세계라이브쇼핑 임직원 50여 명이 서울숲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라이브쇼핑)

신세계라이브쇼핑이 15일 서울숲에 위치한 ‘생생 정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라이브쇼핑 임직원 약 50명은 생생 정원 내에 식물들을 심고 주변 정화작업 등을 진행하며 환경 보전과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의지를 다졌다.

생생 정원은 작년 말 신세계라이브쇼핑과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상호 협력을 통해 조성됐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형 정원으로 만들어졌다. 생생 정원에는 연못 정원, 이끼 정원, 숲 정원, 벌의 초원 등이 있으며, 산책로와 벤치 등이 어우러져 작은 생태계가 구성됐다.

이석구 신세계라이브쇼핑 대표는 “생생 정원은 살아있는 여러 생명체들이 함께 살아가는 정원”이라면서 “고객들도 이 공간에서 자연을 느끼고 쉼을 얻어가는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정용진 회장, 오늘 직접 ‘대국민 사과’...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진화될까
  • 마케팅 실수 한번에 ‘치명타’...소비자 감수성, 기업 뿌리부터 흔든다[기업 감수성 전쟁]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노량진도 30억 시대?”⋯‘재평가 vs 과열’ 엇갈린 시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88,000
    • -0.1%
    • 이더리움
    • 3,138,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18,500
    • -0.19%
    • 리플
    • 2,011
    • -0.4%
    • 솔라나
    • 126,500
    • -0.63%
    • 에이다
    • 362
    • +0.28%
    • 트론
    • 554
    • +1.09%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1.64%
    • 체인링크
    • 14,100
    • +0%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