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회장, 메리 바라 GM 회장과 美 매체 포럼 기조연설 나선다

입력 2025-04-08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뉴스 포럼서 기조연설

▲지난해 9월 미국 뉴욕의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오른쪽)과 메리 바라 GM 회장이 악수하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지난해 9월 미국 뉴욕의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오른쪽)과 메리 바라 GM 회장이 악수하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9월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회장과 함께 미국 유력 자동차 매체 포럼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뉴스는 8일(현지시간) 정 회장과 바라 회장이 9월 11일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자사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한다고 전했다.

오토모티브뉴스는 '미래를 주도하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혁신과 변화'라는 주제의 포럼에 글로벌 자동차 업계를 이끄는 두 리더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 S&P 글로벌 모빌리티 등의 전문가와 임원들이 참석한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정 회장과 바라 회장은 지난해 9월 양사의 포괄적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만난 바 있다. 당시 양사는 승용차 및 상용차 공동 생산 및 수소 분야에서의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자치구별 무료셔틀버스는?
  • 불장 속 기관의 역발상…반도체 투톱 팔고 '다음 국면'으로 [코스피 사상 최고치, 엇갈린 투심③]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13일) 최종화 13화 공개 시간은?
  • [AI 코인패밀리 만평] 싸니까 청춘이다
  • [날씨 LIVE] 새벽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블랙아이스'·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11: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88,000
    • -0.67%
    • 이더리움
    • 4,579,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924,500
    • -3.14%
    • 리플
    • 3,032
    • -1.85%
    • 솔라나
    • 204,600
    • -2.29%
    • 에이다
    • 570
    • -3.72%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26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40
    • -3.78%
    • 체인링크
    • 19,340
    • -2.22%
    • 샌드박스
    • 168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