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국제신평사·주요국에 서한 발송..."경제 안정적 관리"[尹탄핵 인용]

입력 2025-04-04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경제 지지해달라" 당부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판결 이후 국제신용평가사, 주요국 재무장관, 주요 국제기구, 글로벌 투자은행(IB) 등을 대상으로 서한을 보내며 한국 경제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서한에서 "차기 대통령 선출 전까지 한국의 국가시스템은 헌법과 법률 시스템에 의해 질서있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우리 경제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한국이 그간 많은 위기와 도전에 직면했으나 그 때마다 성숙해지는 계기로 삼아 왔다"고 설명하며 한국 경제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97,000
    • -1.48%
    • 이더리움
    • 3,447,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72%
    • 리플
    • 2,119
    • -1.53%
    • 솔라나
    • 126,000
    • -2.48%
    • 에이다
    • 365
    • -3.44%
    • 트론
    • 494
    • +1.86%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2.51%
    • 체인링크
    • 13,640
    • -2.78%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