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F4 중심으로 시장 모니터링…필요시 시장안정조치"[尹탄핵 인용]

입력 2025-04-0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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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좌측 두 번째)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 시작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획재정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좌측 두 번째)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 시작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획재정부)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 주재
尹파면·美관세 관련 시장 동향 점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선고,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조치와 관련한 국내 금융·외환시장 동향을 점검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향후 F4 회의를 중심으로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에는 상황별 대응계획에 따라 가용한 시장안정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 부총리를 비롯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했다.

이어 최 부총리는 경제관계장관간담회를 열고 윤 대통령 파면. 미 상호관세 관련 경제 영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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