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분한 尹 지지자, 곤봉으로 경찰버스 유리 파손…현행범으로 체포

입력 2025-04-04 1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 집회 참가자 중 한 명이 헌재의 윤 대통령 파면 결정에 경찰이 세운 가벽 사이로 보이는 차량을 부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 집회 참가자 중 한 명이 헌재의 윤 대통령 파면 결정에 경찰이 세운 가벽 사이로 보이는 차량을 부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격분한 지지자가 4일 경찰버스를 곤봉으로 파손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 남성은 헬멧과 방독면을 착용한 채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경찰버스 유리창을 부쉈으며, 경찰은 공용물건 손상죄를 적용할 방침이다.

한편, 헌재와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는 지지자들의 격앙된 시위가 이어졌고, 일부는 취재진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경찰을 향해 욕설을 퍼부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44,000
    • -3.13%
    • 이더리움
    • 2,507,000
    • -4.13%
    • 비트코인 캐시
    • 289,800
    • -3.43%
    • 리플
    • 1,665
    • -2.52%
    • 솔라나
    • 104,000
    • -5.2%
    • 에이다
    • 227
    • -5.02%
    • 트론
    • 497
    • -0.8%
    • 스텔라루멘
    • 294
    • -4.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79%
    • 체인링크
    • 11,450
    • -4.1%
    • 샌드박스
    • 79.1
    • -5.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