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부터 안국역 무정차 통과...전체 출구 통제도

입력 2025-04-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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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발표한 1일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입구가 폐쇄되어 있다. 안국역은 이날 정오를 기점으로 헌재와 가까운 2~5번 출구 사용을 중단했다. 더불어 안국역은 4일 탄핵심판 선고 당일에는 첫 운행부터 역 전체가 폐쇄되며 열차가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발표한 1일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입구가 폐쇄되어 있다. 안국역은 이날 정오를 기점으로 헌재와 가까운 2~5번 출구 사용을 중단했다. 더불어 안국역은 4일 탄핵심판 선고 당일에는 첫 운행부터 역 전체가 폐쇄되며 열차가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교통공사는 경찰 요청으로 3일 오후 4부터 3호선 안국역을 무정차 통과한다고 밝혔다.

4시 이후부터 안국역 역사 전체 출구도 통제한다. 공사 관계자는 “지하철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한 조치인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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