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 3년 만에 경영 전격 복귀

입력 2025-03-28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28일 오전 성남 판교 휴온스글로벌 사옥에서 휴온스글로벌의 정기주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휴온스그룹)
▲ 28일 오전 성남 판교 휴온스글로벌 사옥에서 휴온스글로벌의 정기주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휴온스그룹)

휴온스그룹은 윤성태 회장이 창립 60주년을 맞은 그룹의 대도약을 위해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고 28일 밝혔다.

휴온스그룹 지주사 ㈜휴온스글로벌은 28일 경기도 성남 판교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윤 회장의 대표이사 선임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휴온스글로벌은 윤성태·송수영 각자대표 체제를 맞이한다.

윤 회장은 2022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후 3년 만에 복귀해 미래 사업을 진두지휘한다. 그는 “글로벌 시장 확대, 연구개발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등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들을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Song Soo-young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HUC1-394(NCP112)점안제 제 2상 임상시험의 한국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대표이사
Song Soo-young, Yoon Sung-Tae (Independent representatio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7,000
    • +2.22%
    • 이더리움
    • 3,129,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1.79%
    • 리플
    • 2,068
    • +2.22%
    • 솔라나
    • 131,400
    • +3.3%
    • 에이다
    • 401
    • +4.16%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1.99%
    • 체인링크
    • 13,620
    • +2.79%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