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 3년 만에 경영 전격 복귀

입력 2025-03-28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28일 오전 성남 판교 휴온스글로벌 사옥에서 휴온스글로벌의 정기주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휴온스그룹)
▲ 28일 오전 성남 판교 휴온스글로벌 사옥에서 휴온스글로벌의 정기주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휴온스그룹)

휴온스그룹은 윤성태 회장이 창립 60주년을 맞은 그룹의 대도약을 위해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고 28일 밝혔다.

휴온스그룹 지주사 ㈜휴온스글로벌은 28일 경기도 성남 판교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윤 회장의 대표이사 선임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휴온스글로벌은 윤성태·송수영 각자대표 체제를 맞이한다.

윤 회장은 2022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후 3년 만에 복귀해 미래 사업을 진두지휘한다. 그는 “글로벌 시장 확대, 연구개발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등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들을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79,000
    • -4.02%
    • 이더리움
    • 2,504,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291,000
    • -5.15%
    • 리플
    • 1,666
    • -4.2%
    • 솔라나
    • 104,600
    • -6.69%
    • 에이다
    • 229
    • -6.53%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92
    • -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40
    • -6.56%
    • 체인링크
    • 11,500
    • -5.97%
    • 샌드박스
    • 79.82
    • -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