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산불 피해 현장지원반 7개 시·군으로 확대

입력 2025-03-28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행정안전부가 입주한 정부서울청사 중앙동 전경. (뉴시스)
▲행정안전부가 입주한 정부서울청사 중앙동 전경. (뉴시스)

행정안전부는 경북·경남 지역 대형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산불 피해 현장지원반’을 확대 편성·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안부는 기존 경북·경남 2개 반으로 운영하던 현장지원반을 경북 5개 시·군(안동시·의성군·청송군·영양군·영덕군), 경남 2개 군(산청군·하동군) 총 7개 시·군으로 재편해 이재민을 지원한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전날 지시에 따른 조치다. 현장지원반은 시·군별 이재민 지원 현황과 추가 지원 필요사항을 파악하고, 지역의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한다.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본부장(행안부 장관 직무대행)은 매일 7개 지원반과 영상회의를 열어 7개 시·군의 이재민 구호와 지원을 총괄 지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48,000
    • +1.92%
    • 이더리움
    • 2,723,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71,400
    • +1.23%
    • 리플
    • 1,730
    • +0.46%
    • 솔라나
    • 124,100
    • +0.73%
    • 에이다
    • 278
    • -2.46%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04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0.86%
    • 체인링크
    • 12,140
    • +0.08%
    • 샌드박스
    • 76.48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