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수산인의 날’ 맞아 독립문 영천시장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입력 2025-03-27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립문 영천시장 사진. (사진제공=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 사진. (사진제공=서대문구)

서울 서대문구가 28일부터 4월 1일까지 닷새간 관내 독립문 영천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4월 1일 ‘수산인의 날’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열린다. 결제금액 3만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1인당 한 번만 환급받을 수 있으며 당일 영수증에 한해 합산은 가능하지만 영수증 분할은 불가능하다.

희망자는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하고 해당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영천시장 내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부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전통시장 소비 진작과 주민 장바구니 부담 경감을 위한 이번 행사에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3,000
    • +0.17%
    • 이더리움
    • 3,126,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3.28%
    • 리플
    • 1,974
    • -1.1%
    • 솔라나
    • 121,200
    • -1.22%
    • 에이다
    • 371
    • -1.33%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70
    • +0.04%
    • 체인링크
    • 13,050
    • -0.99%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