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 매력 담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 27일 세텍서 개막

입력 2025-03-26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체부-관광협회중앙회 공동 주최…120개 기관·사업체 260여개 부스 운영

▲2025 내 나라 여행박람회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관광협회중앙회)
▲2025 내 나라 여행박람회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내일(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세택(SETEC)에서 '2025 내 나라 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박람회 주제는 '여행을 플레이(PLAY), 지역을 리플레이(REPLAY)'로, 각 기관과 관광사업체 등이 전국 각지의 매력을 담은 여행 정보와 상품을 선보인다.


  • 대표이사
    인유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배당락
    [2026.02.19]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송미선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우종웅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8,000
    • +1.08%
    • 이더리움
    • 3,024,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28%
    • 리플
    • 2,033
    • +0.64%
    • 솔라나
    • 127,000
    • +1.76%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1.45%
    • 체인링크
    • 13,250
    • +0.99%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