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300개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가동

입력 2025-03-26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5 TOPS’ 주요 사업자 선정

▲현대홈쇼핑 CI. (사진제공=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 CI. (사진제공=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이 연말까지 최대 300곳의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판매 촉진 컨설팅과 TV홈쇼핑 방송 송출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는 '2025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TOPS)' 사업의 주요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TOPS는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사업에 참여해 식품 소상공인 브랜드 300개사를 선정하고, 단계별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식품을 판매하는 소상공인은 판판대로 사이트에서 TOPS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판로 개척에 도움이 필요한 역량 있는 소상공인 육성을 지원하며 상생에 나설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새로운 온라인 브랜드를 꾸준히 발굴해 홈쇼핑 방송에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교선, 한광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66,000
    • +1.8%
    • 이더리움
    • 3,210,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07%
    • 리플
    • 2,124
    • +2.46%
    • 솔라나
    • 135,300
    • +4.4%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45%
    • 체인링크
    • 13,980
    • +3.63%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