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가결…업무시설 규모 확대

입력 2025-03-21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위치도. (사진제공=서울시)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위치도.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지는 암사동 513-16번지 외 7필지로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 인접했으며 기존 시설의 노후화 및 업무공간 확대를 위해 주민제안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인접부지와 함께 업무시설 신축을 위해 최대개발 규모 적용 예외 및 공동개발(지정) 변경 등이 주요 변경 내용으로 담겼다.

또 공개공지 신설, 지역공유장소(강의실) 제공 등 공공공간을 조성해 지역 주민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업무시설 규모 확대로 상근인구가 증가해 암사 지구중심 기능이 강화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5,000
    • -0.1%
    • 이더리움
    • 3,409,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5%
    • 리플
    • 2,224
    • -0.49%
    • 솔라나
    • 138,200
    • -0.07%
    • 에이다
    • 424
    • +0%
    • 트론
    • 448
    • +0.45%
    • 스텔라루멘
    • 255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48%
    • 체인링크
    • 14,380
    • -0.35%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