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천연기념물 황새 보호 위해 새만금에 ‘황새 둥지탑’ 건립

입력 2025-03-19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최초 '한일 공동 황새 둥지탑' 설치 지원…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정인식 보령 ESG팀장이 '한·일황새시민교류회'에 황새둥지탑 건립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황새는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로, 한·일황새시민교류회를 비롯한 민간 단체 및 지자체가 복원 사업을 추진해온 결과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사진제공=보령)
▲정인식 보령 ESG팀장이 '한·일황새시민교류회'에 황새둥지탑 건립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황새는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로, 한·일황새시민교류회를 비롯한 민간 단체 및 지자체가 복원 사업을 추진해온 결과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사진제공=보령)

보령은 충남 예산군 주최로 새만금에서 열린 ‘한·일황새시민교류회’ 행사에 참여해 국내 최초로 한일 공동 황새 둥지탑을 건립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일황새시민교류회가 2023년 대마도에 1호 둥지탑을 설치한데 이어 2년 만의 성과다.

새만금은 매년 수십 마리의 황새가 겨울을 나기 위해 찾는 지역으로 황새 개체 수 증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산군에 생산단지를 운영하는 보령은 황새 복원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자 지난해 7월 예산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9월 임직원들과 습지 정화를 진행한 바 있다.


대표이사
김정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1.26] 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13,000
    • +0.12%
    • 이더리움
    • 4,575,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957,000
    • +0.79%
    • 리플
    • 3,009
    • -2.34%
    • 솔라나
    • 206,800
    • +2.89%
    • 에이다
    • 571
    • -0.52%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28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80
    • -1.33%
    • 체인링크
    • 19,350
    • -0.36%
    • 샌드박스
    • 170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