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초청…현지 공장 유치 가능성 논의

입력 2025-03-05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월 26일 디오 본사를 방문한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정문 디오 부사장, 오윤석 디오 부사장, 김정원 디오 대표, 누르갈리 아르스타노프(Nurgali A. Arystanov)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이상훈 명예영사, 아슬란 엠 아스카 총영사, 시나굴 디오 과장. (사진제공=디오)
▲2월 26일 디오 본사를 방문한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정문 디오 부사장, 오윤석 디오 부사장, 김정원 디오 대표, 누르갈리 아르스타노프(Nurgali A. Arystanov)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이상훈 명예영사, 아슬란 엠 아스카 총영사, 시나굴 디오 과장. (사진제공=디오)

디오는 누르갈리 아르스타노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와 관계자들을 본사로 초청해 양국 간 치과 의료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디오의 첨단 생산시설 등을 둘러보고 카자흐스탄 현지 생산시설 유치 가능성, 현지 딜러와의 교역에서 발생하는 주요 과제와 해결 방안 등을 공유하며 시장 동향과 사업 확장 전략을 논의했다.

디오 관계자는 "카자흐스탄과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상호 발전적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아르스타노프 대사가 공식 일정 후 다시 협력 방안을 논의하자는 뜻을 전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77,000
    • -0.87%
    • 이더리움
    • 3,265,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1.9%
    • 리플
    • 2,115
    • -0.56%
    • 솔라나
    • 129,800
    • -1.74%
    • 에이다
    • 381
    • -1.55%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0.52%
    • 체인링크
    • 14,580
    • -1.95%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