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폐의류 재생사업 위해 몽골 파트너사와 맞손

입력 2025-01-2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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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관계 구축
2028년까지 단계별 사업활동 추진

▲(왼쪽부터) 어던토야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과 유동주 코오롱FnC ESG 임팩트 PU 상무 겸 케이오에이 대표. (사진제공=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왼쪽부터) 어던토야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과 유동주 코오롱FnC ESG 임팩트 PU 상무 겸 케이오에이 대표. (사진제공=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은 21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섬유순환센터 서큘러 팩토리 구축 △의류폐기물 활용 시범사업 △몽골 대학연계 순환패션 전문인력 양성 △캠페인 진행을 통한 대국민 인식개선 활동 등이다. 2028년까지 단계별로 사업활동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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