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3분기 영업손실 149억…“소비침체·계절요인 영향”

입력 2024-11-07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분기 매출, 2305억 원…전년 동기 대비 약 7%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CI (사진제공=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CI (사진제공=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은 올해 3분기 매출이 230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49억 원을 기록해 전년(99억 원)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졌다.

코오롱FnC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심리 저하와 폭염 등으로 인한 계절적 요인으로 매출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FnC 신규 브랜드 발굴부터 투자까지 실적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의 어패럴 비즈니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2025년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아울러 디자이너 브랜드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Post Archive Faction)’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업스테이지, ‘다음’ 검색창에 AI 비서 심는다⋯‘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6,000
    • +0.72%
    • 이더리움
    • 2,653,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331,900
    • +4.77%
    • 리플
    • 1,842
    • +3.89%
    • 솔라나
    • 110,800
    • +3.94%
    • 에이다
    • 266
    • -1.85%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325
    • +1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13%
    • 체인링크
    • 12,320
    • +0.33%
    • 샌드박스
    • 80.78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