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김해 외국인중심 영업점 오픈

입력 2025-01-22 1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외국인 거주지역으로 영업점 확대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서상동에서 진행된 ‘김해 외국인중심 영업점’ 개점식에서 양군길 신한은행 영업추진3그룹 부행장(왼쪽 다섯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신한은행)
▲경상남도 김해시 서상동에서 진행된 ‘김해 외국인중심 영업점’ 개점식에서 양군길 신한은행 영업추진3그룹 부행장(왼쪽 다섯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외국인 고객의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말에도 금융상담 가능한 ‘외국인중심 영업점’을 경남 김해 서상에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외국인중심 영업점’은 화상상담 기반 외국인 특화서비스인 신한 글로벌플러스를 제공하는 ‘디지털라운지’와 계좌개설·해외송금·제신고 등 대면상담 기반 외국인의 주요 금융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영업점’ 환경을 더해 조성한 외국인 금융상담 특화점포다.

운영시간은 대면상담 기반 ‘영업점’은 평일과 일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까지이며 화상상담 기반 ‘디지털라운지’는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59,000
    • +0.65%
    • 이더리움
    • 2,668,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6.71%
    • 리플
    • 1,721
    • -0.46%
    • 솔라나
    • 121,600
    • -2.64%
    • 에이다
    • 290
    • +9.02%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302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0.7%
    • 체인링크
    • 11,950
    • -0.33%
    • 샌드박스
    • 75.66
    • +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