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해서 가치있는”...김포 연세하나병원 ‘환자안전문화 실천규칙 선포식’ 열려

입력 2025-01-2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규열 원장 “안전 문화 실천규칙 선포식과 리더십 교육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김포 연세하나병원 ‘환자안전문화 실천규칙 선포식’ 후 기념사진 (김포 연세하나병원)
▲김포 연세하나병원 ‘환자안전문화 실천규칙 선포식’ 후 기념사진 (김포 연세하나병원)
김포 연세하나병원이 환자안전문화 실천규칙을 정하고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진료 지원 부서, 행정 등 핵심 리더를 중심으로 ‘안전한 병원 만들기’를 선포했다.

20일 연세하나병원에 따르면 16일 연세하나병원 2층 로비에서 진행된 환자안전문화 실천규칙 선포식에는 연세하나병원 척추센터, 관절센터,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의료진 및 간호, 진료 지원, 행정부 부서장들이 참여했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연세하나병원은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 문화 향상을 위한 전 직원이 실천해야 할 행동 기준을 공유하고 환자 안전 의식 고취 등을 장려할 방침이다.

지규열 병원장은 “환자 안전 문화와 의료 질 향상 서비스는 우리가 지녀야 할 기본 중 기본이라며, 이번 환자 안전 문화 실천규칙 선포식과 리더십 교육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환자분께 제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희수 연세하나병원 QPS팀장은 “본원의 환자 안전 문화 확립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공유함으로써, 부서 리더를 매개로 전 직원의 환자 안전 고취 및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QI 활동 및 QPS 사업을 활성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79,000
    • -0.12%
    • 이더리움
    • 3,260,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37%
    • 리플
    • 2,111
    • -0.09%
    • 솔라나
    • 129,000
    • -0.31%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63%
    • 체인링크
    • 14,490
    • -0.34%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