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김포시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교통·도시·교육·관광 전반을 아우르는 시정 방향을 밝혔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시민의 상상이 정책이 되고, 정책이 일상의 변화로 이어지는 해가 될 것”이라며 “김포 미래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쉬지 않고 뛰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민선 8기 김포시가 70만 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남양주진접2, 구리갈매역세권, 김포고촌2 지구에 총 1291가구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LH는 이날 남양주진접2 지구에서 공공분양(B1블록) 260가구와 신혼희망타운(A3블록) 208가구 등 총 468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했다. 앞서 29일에는 구리갈매역세권 A4블록 561가구(공공분양 251가구·6년 분양전환
일산대교 통행료가 절반으로 낮아진다. 김포시민들이 오랫동안 체감해온 교통비 부담완화의 전환점이 마련됐다.
경기도의회 김포지역 국민의힘 도의원인 김시용(김포3)·홍원길(김포1)·오세풍(김포2) 의원은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에 ‘일산대교 통행료 인하를 위한 도비 200억원’이 반영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29일 밝혔다.
이번 예산 반영으로 1월 1일부터
김포시민의 출퇴근길 교통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김포시민은 상반기 중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일산대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김포시는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이 상반기 중 본격 시행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는 김포시의 통행료 반값 지원 정책에 더해 경기도의회에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예산 200억 원이 최종 통과
김포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시민 일상 전반을 바꾸는 행정제도 개편에 나선다. 민원·교육·문화·복지·주거·보건 등 생활 전 분야에서 체감도 높은 변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포시는 ‘2026년 달라지는 행정제도’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속형 정책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모바일 행정서비스 확대와 돌봄·교육 강화, 문화·복지 지원 확
이마트는 새해 1월 1일 신규 한우 브랜드를 론칭하고, 10개 점포에 우선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선보이는 브랜드는 ‘더 깨끗한 목장한우’, ‘구우(9九牛)’, ‘결고운 순암소’로 세 가지다.
더 깨끗한 목장한우는 사육 환경에 집중한 브랜드다. 농림축산식품부의 깨끗한농장 인증을 받은 목장에서 적정한 사육밀도를 유지하고, 분뇨처리 및 위생관리가 철
김병수 김포시장이 청렴을 선언이 아닌 실천으로 풀어냈다.
김포시는 직원들과 직접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새로운 청렴소통 프로그램 ‘청렴 팝업카페’를 열고, 조직문화 혁신과 신뢰행정 강화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청렴 팝업카페’는 김병수 시장이 직원들의 근무공간을 직접 찾아가 짧은 차담형식으로 대화를 나누는 김포시만의 청렴소통 프로그램이다. 형식적인
김포시의회의 의정성과가 경기도 전역에서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
김포시의회는 배강민 의원, 한종우 의원, 황성석 의원이 ‘2025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각각 공약실천, 의정봉사, 지역경제활성화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김포시의회는 공약이행부터 시민봉사, 민생경제까지 의정의 핵심영역 전반에서 성
기후위기를 더 이상 선언이 아닌 실행의 문제로 끌어올리는 정책 논의가 김포에서 본격화됐다.
26일 김포시의회에 따르면 23일 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장기도서관에서 ‘기후위기 시대, 지방정부의 책임과 김포의 해답’을 주제로 제17회 정책토론회를 열고, 김포 여건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 실행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시민과 관련 단체 등 약 10
티웨이항공은 2025년 한 해 고객 탑승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본 노선에서는 오사카, 유럽 노선은 로마, 동남아 노선은 다낭, 동북아 노선은 타이베이가 최다 방문 도시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취항 노선 가운데서는 부산-후쿠오카, 인천-밴쿠버, 부산-삿포로가 탑승객 기준 인기 노선 상위권에 올랐다. 부산발 국제선 확대와 함께 장거리 노선에
김포시의회가 청렴성적표로 다시 한번 전국 최상위 수준을 입증했다.
24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시의회 75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등급을 받은 기초시의회는 없었다. 김포시의회가 받은 2등급이 사실상 최고등급이다.
종합청렴도는
연세하나병원이 김포시 아동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초청해 병원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어린이 메디컬 캠프’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병원을 친근하게 이해하고, 올바른 건강 인식과 의료직업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의료공헌활동이다. 단순 견학이 아닌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메디컬 캠프에는 김포시 관내 아동
김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민간투자 방식을 활용한 생활SOC 확충 해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포시의회 BTL·BTO 활용방안 연구회는 지난 19일 연구활동 결과 보고회를 열고, 약 1년간 진행한 연구 성과와 김포시 여건에 맞는 민간투자 적용 방향을 공유했다.
23일 김포시의회에 따르면 연구회는 유영숙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인수·한
김포시와 서울역을 연결하는 대광위 광역급행버스 M6117번이 2026년 1월3일부터 서울역 서부정류소에 다시 정차한다.
서울시 서소문고가 철거공사로 인해 지난해 8월부터 서울역을 경유하지 못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김포시와 서울 도심을 오가는 출퇴근 시민과 고속열차 이용객의 이동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김포시는 M6117번의 종점을 기존
국내 자동차 업계가 신차 중심 판매 구조를 넘어 중고차 영역까지 오프라인 접점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온라인·비대면 거래가 보편화된 가운데 실차 확인과 상담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직접 보고 고르는 공간’을 앞세운 오프라인 거점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는 최근 수도권 서부 거점인 경기 김포에 신규 지
서울시가 지난해 1월 국내 최초로 도입한 대중교통 무제한 요금제 ‘기후동행카드’가 출시 약 2년 만에 누적 충전 1700만 건, 하루 평균 이용자 72만 명을 넘었다. 기후동행카드는 내년 출시를 앞둔 K패스가 ‘모두의 카드’로 발전하는데 중요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교통복지 대상을 서울시민에서 국민으로 확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22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