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대암부대에 500만원 상당 식자재 지원

입력 2025-01-09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암부대 소속 장병ㆍ간부 120명에 소고기, 돼지고기 지원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설을 맞아 울주군 대암부대에서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향토부대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삼동복지재단)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설을 맞아 울주군 대암부대에서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향토부대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삼동복지재단)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설 명절을 맞아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있는군 부대에 5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025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향토부대 지원사업 전달식'을 갖고 대암부대 소속 장병과 간부 120명을 대상으로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500만원 상당의 식자재를 지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010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 등 명절마다 롯데그룹 설립주 신격호 명예회장 고향인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향토 방위 군부대를 지원하고 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009년 신 명예회장이 자신의 고향 지역 소외계층과 인재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단체다.

재단 관계자는 “새해 벽두부터 국토 방위에 노고가 많은 울주군 대암부대의 장병 및 간부들에게 재단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올해에도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의 발전과 복지 확대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4,000
    • +6.32%
    • 이더리움
    • 3,306,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403,900
    • +30.5%
    • 리플
    • 1,911
    • +5.52%
    • 솔라나
    • 125,500
    • +4.32%
    • 에이다
    • 298
    • +8.36%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12.16%
    • 체인링크
    • 15,840
    • +7.1%
    • 샌드박스
    • 64.93
    • +9.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