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실적' 삼성생명·삼성화재 보너스도 역대급

입력 2025-01-07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 34~38%, 삼성화재 46~50% 수준

(사진제공=삼성금융네트웍스)
(사진제공=삼성금융네트웍스)

지난해 나란히 최대 실적을 기록한 삼성생명, 삼성화재가 직원들에게 연봉 기준 40% 안팎의 성과급을 지급한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올해 예상 성과급 지급률이 연봉의 34~38%, 삼성화재는 46~50% 수준이 될 것이라고 내부 공지했다.

삼성생명의 올해 예상 성과급은 최근 10년간 가장 많다. 삼성화재는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각각 연봉의 29%, 50% 수준을 지급했다.

양사는 지난해 회계제도(IFRS17) 변경과 보장성보험 판매 호조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생명의 2024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421억 원, 삼성화재는 1조8665억 원이다. 전년 대비 각각 40.9%, 13.8% 늘었다.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첨부정정]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3] [첨부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67,000
    • -3.94%
    • 이더리움
    • 3,267,000
    • -5.19%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35%
    • 리플
    • 2,175
    • -3.76%
    • 솔라나
    • 134,300
    • -4.48%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2
    • -0.22%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93%
    • 체인링크
    • 13,730
    • -6.02%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