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바깥소식 답답하지만 잘 적응”…최강욱, 옥중 편지 공개

입력 2024-12-28 2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강욱 “우린 곧 만날 것…야사들을 모두 철창에 가두고 그가 나올 것”

(사진제공-최강욱 전 의원 페이스북 캡쳐)
(사진제공-최강욱 전 의원 페이스북 캡쳐)

자녀 입시 비리 등의 혐의로 징역 2년이 확정돼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한테 보낸 편지가 28일 공개됐다.

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조 전 대표로부터 받은 편지의 봉투 사진을 올렸다. 조 전 대표는 편지로 “바깥소식 들으며 많이 답답하지만 이내 잘 적응했다. 밥도 잘 먹고 운동도 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 전 의원은 SNS를 통해 “우린 곧 만날 것이다. 야수들을 모두 철창에 가두고, 그가 나올 것”이라고 적었다.

최 전 의원은 조 전 대표가 2017~2019년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민정수석비서관을 지낼 때 공직기강비서관을 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72,000
    • -3.46%
    • 이더리움
    • 2,922,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426,900
    • -3.48%
    • 리플
    • 1,908
    • -2.7%
    • 솔라나
    • 118,900
    • -1.57%
    • 에이다
    • 339
    • -1.74%
    • 트론
    • 506
    • -1.94%
    • 스텔라루멘
    • 37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2.8%
    • 체인링크
    • 13,300
    • -0.3%
    • 샌드박스
    • 103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