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임직원·지역주민에 '재난안전 예방교육' 시행

입력 2024-12-10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역사회와 함께 재난안전 선도

▲10일 한국중부발전 본사 미래홀에서 임직원, 지자체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열린 '재난안전 교육' 모습.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10일 한국중부발전 본사 미래홀에서 임직원, 지자체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열린 '재난안전 교육' 모습.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 지역사회와 함께 재난사고 예방 및 생명보호 등 재난안전을 선도하고 있다.

중부발전은 10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주민 등 200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예방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고경영자(CEO)의 안전경영 의지 실현 및 중부발전 고유의 재난안전 브랜드 '안전 두드림(Do-Dream)' 문화 확산의 하나로 최근에 발생했던 재난 이슈를 반영해 화재 안전과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해 각종 재난과 응급 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겨울철 화재 △산불 예방 △전기차 화재 △피난설비 사용 방법 등 화재 안전과 △한파 행동요령 △한랭질환 △해빙기 안전사고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으로 시행됐다.

특히 교육의 흥미를 북돋기 위해 교육 전 재난안전 마술쇼와 홍보부스 운영 등은 교육 참여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보령노인종합복지관 소속 어르신은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상황에 대한 대처방법 교육뿐만 아니라 마술쇼 등 다양한 행사가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는데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았다"라며 "앞으로도 안전 경영을 최우선으로 지역사회의 재난안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 호날두 마지막 도전 끝…스페인, 8강 대진표 합류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00,000
    • +0.5%
    • 이더리움
    • 2,704,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1.12%
    • 리플
    • 1,720
    • -1.09%
    • 솔라나
    • 123,100
    • +0.33%
    • 에이다
    • 276
    • -3.5%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0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1.82%
    • 체인링크
    • 12,040
    • -0.82%
    • 샌드박스
    • 75.5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