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재해경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대회는 기업의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체계를 평가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행사로, 중부발전은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난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기후변화 리스크 분석과 신속한 상황 판단 체계를 마련한 점
현대건설과 공동 수행
한화오션은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설계·조달·시공(EPC)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화오션과 현대건설이 공동으로 수행하며, 총 계약금액은 2조6400억 원이다. 이중 한화오션의 계약금액은 1조9716억 원이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사업은 전라남도 신안군 우이도 남동측 해역에 390MW 규모의 해상풍력 단
한국중부발전은 17일 열린 '인공지능 전환(AX)혁신대상'에서 사내 인공지능(AI) 플랫폼 '하이코미'를 활용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AI 기술을 도입해 발전설비의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핵심 책무인 안정적 전력공급을 실질적으로 구현했다는 점
한국중부발전은 1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 합리화 대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지난 5년간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강도 높은 규제 혁신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 방식을 도입해 총 357건의 과제를 발굴하고 이 중 148건을
16일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열려노용석 차관 “핵심 성장 전략…정책적 뒷받침 아끼지 않겠다”중기부, 내년 사업 추진 방향 발표…단계적 지원 전환 등9개 스타트업 수상…‘누수 최소화’ 위플랫 등 3개 사 대상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 참여해 대·중견기업과 협업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들 중 우수한
한국중부발전이 발전사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에서 버려지던 하수처리수를 발전용수로 재활용한다.
중부발전은 16일 충남 보령시청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와 ‘하수처리수 재이용 공급이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7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령시와 맺은 재이용 협약의 후속 조치로, 올해 공급설비
제주도에 국내 최대 규모인 100MW급 해상풍력 단지가 조성됐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15일 제주 한림읍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림 해상풍력 발전단지 준공식'에 참석했다.
한림 해상풍력은 제주 한림읍 수원리 해상에 조성된 100MW 용량의 발전사업으로, 현재 국내 상업운전 중인 해상풍력 발전단지 중 최대 규모다.
해당 사업은 한국전력공
한국중부발전이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과 디지털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기업 혁신의 모범 사례로 선정됐다.
중부발전은 9일 산업통상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제32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업혁신대상은 경영혁신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발굴해 이를 확산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한국중부발전이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확보에 나선다.
중부발전은 9일 ‘2026년 제1차 4직급 신입직원 채용’ 모집 요강을 공고하고, 총 70명의 정규직 신입 사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IT, 기계, 전기, 화학, 토목, 건축 등 6개 직군이며, 입사 지원서는 이달 17~24일 중부발전 채용 홈페이지(http:
한국중부발전은 9일 서울에서 법무법인 광장, 케이디바이오, 국가농림기상센터와 함께 ‘농법 개선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작물 생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각 기관의 전문 역량을 결집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미생물을 활용한 선진 농법을 도
한국중부발전은 올겨울 최대 전력수요가 예상되는 내년 1월에 대비해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챙기는 고강도 점검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8일 핵심 사업장인 보령발전본부를 방문해 ‘전력수급 점검 회의’를 주재하며 본격적인 현장 경영을 시작했다.
이번 점검은 전력수요가 최대 94.5GW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른 한파와 이상
한국중부발전은 5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5년 상생결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건설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임금체불을 시스템적으로 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중부발전은 서울발전본부 자재창고 신축공사 현장에 상생결제 제도를 적극 도입해 하도급 대금 7억5000만 원과 현장 근로자 99명의 노무비를 안
한국중부발전이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 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과 손잡고 발전사 최초로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 기반의 인공지능 업무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중부발전은 지난 1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이들 기업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국산 AI 통합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기존 외
기업들이 다양한 형태의 공헌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약자에 대한 배려와 동행, 동반성장, 친환경 등의 경영 가치가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면서 산업 생태계는 물론 사회·경제 전반을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 기업들은 과거처럼 단순한 이윤 추구와 일회성 기부·캠페인이 아닌 사회적 책임을 기업 성장의 새로운 기준과 전
가을비가 내리던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이 어린이 합창단 위자드콰이어의 따뜻한 하모니로 막을 올렸다.
하얀 단복을 맞춰 입은 위자드콰이어는 첫 곡 ‘모두 다 꽃이야’로 축하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아무 데나 피어도, 생긴 대로 피어도, 이름 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라는 가사가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이인혁(오른쪽) 한국중부발전 홍보실장이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에게 고용노동부 장관상 노사협력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한국중부발전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영상으로 공유하는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CSR 필름 페스티벌은 기업이 실천하는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함으로써 모범사례를 확산하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유일의 CSR 영상 공모전이다. 매년 사회적 가
한국중부발전이 2023년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던 충남 홍성군 남당리 일대의 산림 생태계 복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중부발전은 26일 이영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 40여 명이 사회적 기업 위플랜트와 함께 해당 지역을 찾아 식목 행사 및 멸종위기 식물 식재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병충해에 강하고 성장 속도가 빨
한국중부발전이 발전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AX)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부발전은 25일 ‘제3기 디지털 혁신 추진위원회 성과발표회’를 열고 구체적인 AX 로드맵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일 기술안전본부장과 한국인공지능학회, 한국로봇학회 등 국내 주요 학회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추진한 ‘에이전틱 AI’ 개발 실
한국중부발전은 18일부터 22일까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협력기업과 함께 ‘기술개발 제품 현지 설명회’를 열고 300만 달러(약 42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중부발전이 인도네시아에서 특수목적법인(SPC)으로 운영 중인 찌레본 1·2호기와 자와 9·10호기 발전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