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투표 불성립'…국힘 끝내 '불참' [포토]

입력 2024-12-07 2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고 있다. 국회법상 투표에 참여한 인원이 의결 정족수인 200명에 못 미칠 경우 투표 불성립으로 탄핵안은 자동 폐기된다. 국민의힘은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이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고 있다. 국회법상 투표에 참여한 인원이 의결 정족수인 200명에 못 미칠 경우 투표 불성립으로 탄핵안은 자동 폐기된다. 국민의힘은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이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정족수 미달로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자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정족수 미달로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자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고 있다. 국회법상 투표에 참여한 인원이 의결 정족수인 200명에 못 미칠 경우 투표 불성립으로 탄핵안은 자동 폐기된다. 국민의힘은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이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고 있다. 국회법상 투표에 참여한 인원이 의결 정족수인 200명에 못 미칠 경우 투표 불성립으로 탄핵안은 자동 폐기된다. 국민의힘은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이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고 있다. 국회법상 투표에 참여한 인원이 의결 정족수인 200명에 못 미칠 경우 투표 불성립으로 탄핵안은 자동 폐기된다. 국민의힘은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이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고 있다. 국회법상 투표에 참여한 인원이 의결 정족수인 200명에 못 미칠 경우 투표 불성립으로 탄핵안은 자동 폐기된다. 국민의힘은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이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왼쪽 두번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민석 최고위원을 비롯한 동료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m@
▲이재명(왼쪽 두번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민석 최고위원을 비롯한 동료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m@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정족수 미달로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자 국회 관계자들이 투표함을 치우고 해산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정족수 미달로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자 국회 관계자들이 투표함을 치우고 해산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정족수 미달로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자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정족수 미달로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자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정족수 미달로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자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정족수 미달로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자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고 있다. 국회법상 투표에 참여한 인원이 의결 정족수인 200명에 못 미칠 경우 투표 불성립으로 탄핵안은 자동 폐기된다. 국민의힘은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이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고 있다. 국회법상 투표에 참여한 인원이 의결 정족수인 200명에 못 미칠 경우 투표 불성립으로 탄핵안은 자동 폐기된다. 국민의힘은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이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고 있다. 국회법상 투표에 참여한 인원이 의결 정족수인 200명에 못 미칠 경우 투표 불성립으로 탄핵안은 자동 폐기된다. 국민의힘은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이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27,000
    • -1.46%
    • 이더리움
    • 3,399,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3%
    • 리플
    • 2,050
    • -1.82%
    • 솔라나
    • 124,600
    • -1.35%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45%
    • 체인링크
    • 13,720
    • -1.01%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