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품질관리 협약주유소 505곳 여행지도 표기

입력 2024-11-20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관광공사와 협업…‘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지도를 통해 확인

▲품질관리 협약주유소가 추가된 여행지도 화면 (사진제공=한국석유관리원)
▲품질관리 협약주유소가 추가된 여행지도 화면 (사진제공=한국석유관리원)

한국석유관리원과 한국관광공사가 손잡고 품질관리 협약주유소 505곳을 여행지도에 표기해 소비자가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석유관리원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대한민국 구석구석’ 내 여행지도에 품질관리 협약주유소를 표기했다고 20일 밝혔다.

품질관리 협약주유소는 소비자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주유소가 석유관리원과 협약을 체결해 석유제품에 대해 수시 검사를 받는 주유소를 의미하며 현재 전국 505개의 업체가 협약을 유지하고 있다.

그간 석유관리원은 국민에게 품질관리 협약주유소를 알리기 위해 홈페이지, ‘오일톡톡’, ‘오피넷’, ‘내비게이션 앱’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협약주유소 정보를 제공·안내했다.

특히 올해는 대국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국내 여행 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지도에 품질관리 협약주유소를 표기했다.

이에 따라 일일 평균 약 14만 명에 이르는 사용자가 여행지도에 접속한 자신의 위치에서 주유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차동형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국내 여행정보 대표 플랫폼에 필수적인 주유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여행자의 안전한 차량운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65,000
    • +0.26%
    • 이더리움
    • 3,432,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0.29%
    • 리플
    • 2,252
    • +0.76%
    • 솔라나
    • 139,200
    • +0.58%
    • 에이다
    • 428
    • +2.15%
    • 트론
    • 446
    • +1.59%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17%
    • 체인링크
    • 14,520
    • +1.11%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