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취약계층 기후변화 적응 위한 'CEMP 3호 사업' 추진

입력 2024-11-07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 서울정신요양원에서 진행된 ‘에너지취약계층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CEMP 사업 기부행사’에서 이은하 신한은행 ESG기획실장(오른쪽 두번째)과 백윤미 서울정신요양원 원장(오른쪽 첫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신한은행)
▲전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 서울정신요양원에서 진행된 ‘에너지취약계층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CEMP 사업 기부행사’에서 이은하 신한은행 ESG기획실장(오른쪽 두번째)과 백윤미 서울정신요양원 원장(오른쪽 첫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취약계층 기후변화 적응을 위해 세 번째 ‘CEMP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CEMP’란 온실가스 감축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의미하며 탄소배출권거래제도를 연계해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는 제도로, 이번에는 경기도 양주시 소재 서울정신요양원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25,000
    • -0.15%
    • 이더리움
    • 3,456,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43%
    • 리플
    • 2,193
    • +4.63%
    • 솔라나
    • 141,600
    • +2.76%
    • 에이다
    • 420
    • +4.48%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54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00
    • +7.49%
    • 체인링크
    • 15,840
    • +2.92%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