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해외 건설공사 뇌물 공여 혐의’ 현대건설 압수수색

입력 2024-11-06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오전부터 현대건설 본사 등 압수수색 진행 중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깃발이 바람에 흔들이고 있다. (뉴시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깃발이 바람에 흔들이고 있다. (뉴시스)

검찰이 해외 건설공사 과정에서 해당 국가 고위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혐의와 관련해 현대건설 본사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국제범죄수사부(홍용화 부장검사)는 6일 오전부터 현대건설 본사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이번 압수수색은 현대건설 임·직원이 해외에서 수주한 건설공사와 관련해 해당국 고위 공무원에게 뇌물을 공여했다는 혐의에 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955,000
    • +0.05%
    • 이더리움
    • 4,485,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919,000
    • +6.24%
    • 리플
    • 2,889
    • +4.75%
    • 솔라나
    • 189,200
    • +1.5%
    • 에이다
    • 556
    • +5.5%
    • 트론
    • 418
    • +0.97%
    • 스텔라루멘
    • 31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80
    • +3.84%
    • 체인링크
    • 18,960
    • +0.37%
    • 샌드박스
    • 171
    •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