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3분기 영업익 182억원, 전년비 8.4% 증가

입력 2024-11-05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8995억원, 78% 증가…한섬·현대퓨처넷 편입 때문

▲현대홈쇼핑 CI (사진제공=현대백화점그룹)
▲현대홈쇼핑 CI (사진제공=현대백화점그룹)

현대홈쇼핑의 올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홈쇼핑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8.1% 증가한 8995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82억 원으로 8.4% 늘었다.

현대홈쇼핑의 연결기준 실적이 가파르게 증가한 건 한섬과 현대퓨처넷이 회계 기준상 올해부터 종속회사로 신규 편입됐기 때문이다.

현대홈쇼핑만 별도로 살펴보면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2558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영업이익은 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패션·주방용품·식품 상품군의 판매 호조로 매출은 소폭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송출수수료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감소했다”고 말했다.


  • 대표이사
    정교선, 한광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민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김성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97,000
    • -0.54%
    • 이더리움
    • 3,28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37,000
    • +0.63%
    • 리플
    • 1,979
    • -0.2%
    • 솔라나
    • 122,700
    • +0%
    • 에이다
    • 356
    • -2.2%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2.22%
    • 체인링크
    • 13,110
    • +0.08%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