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SDI "추가적 미국 거점 진출, 다양한 방향으로 검토"

입력 2024-10-30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성 삼성SDI 경영지원실장(부사장)은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내 추가적 거점 진출에 대해선 다른 완성차 업체(OEM)와의 합작법인(JV), 단독공장 등 다양한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장기 성장전략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너럴모터스(GM)와의 합작법인에 대해선 "2027년부터 2034년까지 각형 프리미엄 배터리 'P6'를 생산해 GM에 공급할 예정이며, 생산 규모는 연간 27기가와트시(GWh)로 추후 협의를 통해 36GWh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JV의 이점인 안정적인 물량 공급, 자금 조달 등을 바탕으로 JV를 운영하고 미국 현지 생산을 통해 얻은 장점도 JV로 함께 향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94,000
    • -0.63%
    • 이더리움
    • 3,44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81%
    • 리플
    • 2,134
    • -0.14%
    • 솔라나
    • 128,300
    • +0.47%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25%
    • 체인링크
    • 14,000
    • +0.94%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