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ㆍ홈쇼핑ㆍ이지웰 A+”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ESG등급 '쑥'

입력 2024-10-25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개 상장사, 2년 연속 ESG 평가 통합 A 등급 이상 획득

▲현대백화점그룹 CI (자료제공=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그룹 CI (자료제공=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들이 올해 실시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눈에 띄게 개선되며 호평을 받았다.

25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그룹 내 12개 상장 계열사 중 10곳이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4년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 이상을 획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업체 별로 보면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 현대이지웰 등 3개 계열사가 A+ 등급을 받았다. 특히 현대백화점의 경우 국내 백화점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통합 A+ 등급 획득에 성공했다. 지난해 통합 A 등급을 받았던 현대홈쇼핑과 현대이지웰은 올 들어 한 단계 오른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

지주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와 한섬, 현대리바트, 지누스, 현대에버다임, 현대퓨처넷, 현대바이오랜드 등 7개 계열사는 A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그룹 계열사로 신규 편입된 대원강업과 삼원강재는 전년도 통합 C, 통합 B등급에서 B+등급으로 동반 상승했다.

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그룹 계열사 내 ESG 관련 미흡 항목에 대한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노력을 이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주사를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경영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2]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민희, 김항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임명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배당락
    [2026.03.23]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이희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배당락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정지선, 장호진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속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상가 폭발사고 발생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41,000
    • -2.72%
    • 이더리움
    • 3,269,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630,000
    • -3.23%
    • 리플
    • 1,978
    • -1.69%
    • 솔라나
    • 121,800
    • -3.33%
    • 에이다
    • 355
    • -4.31%
    • 트론
    • 481
    • +1.69%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3.53%
    • 체인링크
    • 13,030
    • -3.34%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