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기본부, 벼 수확기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입력 2024-10-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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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벼 작황은 대체로 양호 수매계획에 차질 없을 것"

▲농협 경기본부는 15일 벼 수확기를 맞아 평택시 팽성읍에 있는 팽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벼 수매현황을 점검했다. (경기농협)
▲농협 경기본부는 15일 벼 수확기를 맞아 평택시 팽성읍에 있는 팽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벼 수매현황을 점검했다. (경기농협)
농협 경기본부는 15일 벼 수확기를 맞아 평택시 팽성읍에 있는 팽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벼 수매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경영에는 박옥래 농협경기본부장과 윤주섭 농협평택시지부장, 팽성농협 배연서 조합장, 평택농협 이상규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벼 수매 현장을 둘러보고 수확기 양곡사업 현안을 논의했다.

팽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은 현대식 RPC로 평택지역에서 생산한 벼를 매입해 가공·판매하고 있다. 올해 벼 수매계획량은 6000t이다.

배연서 팽성농협 조합장은“올해 벼 작황은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수매계획에 차질은 없을 것”이라며 “현재 4564t의 벼를 수매했으며 이달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옥래 농협경기본부장은 “경기농협도 각 RPC가 적정 수매가를 책정하고 쌀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서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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