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장관 '역사관' 논란 속 감사중지된 환노위 [포토]

입력 2024-10-10 1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역사관' 논란으로 감사가 중지된 가운데 여야 의원들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역사관' 논란으로 감사가 중지된 가운데 여야 의원들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역사관' 논란으로 여야 의원들이 설전이 이어지자 안호영 위원장이 감사중지를 선언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역사관' 논란으로 여야 의원들이 설전이 이어지자 안호영 위원장이 감사중지를 선언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역사관' 논란으로 감사가 중지된 가운데 여야 의원들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역사관' 논란으로 감사가 중지된 가운데 여야 의원들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 장관의 '역사관' 논란으로 감사가 중지되자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 장관의 '역사관' 논란으로 감사가 중지되자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혜경 진보당 의원이 급식노동자 복장을 착용하고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혜경 진보당 의원이 급식노동자 복장을 착용하고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역사관' 논란으로 여야 의원들이 설전이 이어지자 감사가 중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8,000
    • +0.61%
    • 이더리움
    • 3,170,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61,500
    • +2.18%
    • 리플
    • 2,041
    • +0.49%
    • 솔라나
    • 128,400
    • +1.9%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6
    • +1.52%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63%
    • 체인링크
    • 14,380
    • +0.63%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