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진행

입력 2024-09-10 1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대서울병원)
(사진제공=이대서울병원)

이대서울병원은 9일 1층 로비 및 외래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생명나눔 통합브랜드 ‘희망의 씨앗’을 활용해 장기기증을 홍보하는 캠페인이다. 이대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와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제7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대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에서는 생명나눔 주간 동안 원내 축복의 계단에 희망의 씨앗 장식을 달아 장기기증에 대한 환자와 내원객, 교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기증희망등록 신청서를 비치하며 기증희망등록 상담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에 동참할 계획이다.

홍근 이대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장은 “장기기증을 통한 생명나눔은 소중하고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 정신과 장기기증의 의미를 돌아보고 널리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이대서울병원)
(사진제공=이대서울병원)

‘생명나눔 주간’은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제6조의 2에 따라 장기·인체조직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9월 두 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으로 지정됐다.

‘희망의 씨앗’은 씨앗에서 새로운 싹이 돋아나는 모습을 형상화해 장기·인체조직·조혈모세포 등 생명 자원을 통해 새로운 희망이 싹튼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생명나눔 통합 브랜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4: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54,000
    • -1.68%
    • 이더리움
    • 3,374,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1.59%
    • 리플
    • 2,083
    • -1.98%
    • 솔라나
    • 125,000
    • -1.57%
    • 에이다
    • 363
    • -1.63%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4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82%
    • 체인링크
    • 13,580
    • -0.8%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