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당일배송 ‘투데이 서비스’, 서울 이어 경기권도 OK"

입력 2024-09-10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내 20개 시까지 권역 확대 운영

(사진제공=NS홈쇼핑)
(사진제공=NS홈쇼핑)

NS홈쇼핑이 이달부터 당일배송 서비스를 수도권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

NS홈쇼핑은 새벽배송 ‘씽씽배송’과 당일배송 ‘투데이 서비스’ 지역을 기존 인천ㆍ서울에 이어 경기도 20개 시로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NS홈쇼핑의 당일배송 ‘투데이 서비스’는 22년 7월 인천 연수구를 중심으로 한 국토부 주관 디지털 물류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로 스타트업 ‘브이투브이’와의 협업관계를 통해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수도권 내 협력사 자체 배송상품으로 품목을 확대해 서울 남부ㆍ북부지역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늘렸고 올해 2월에는 부천 지역을 시작으로 당일배송 ’투데이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NS홈쇼핑 ‘투데이 서비스’는 서비스 시작 이래 월 평균 1만5000건, 올 들어서는 월 평균 2만 건으로 증가하고 있다. 업체 측은 이번 서비스 확대 이후 예상 물동량이 3만 건을 웃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갑종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전무는 “NS홈쇼핑은 당일배송 ‘투데이 서비스’ 권역 확대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견고히 하는 한편 더 많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NS홈쇼핑은 보다 빠른 배송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과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20,000
    • -1.56%
    • 이더리움
    • 3,315,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368,600
    • -0.14%
    • 리플
    • 1,813
    • -2.26%
    • 솔라나
    • 142,400
    • -2.26%
    • 에이다
    • 313
    • -1.88%
    • 트론
    • 454
    • +2.48%
    • 스텔라루멘
    • 25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30
    • -2.22%
    • 체인링크
    • 17,030
    • -2.74%
    • 샌드박스
    • 75.94
    • -6.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