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디저트 ‘아이스 로드’, 역대급 무더위에 판매량 ‘쑥’

입력 2024-09-04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3년간 최고 판매량...‘토네이도’ 전년보다 30%↑, ‘토네이도 망고젤리’ 상시 메뉴로

▲롯데리아 '아이스 로드' 제품. (사진제공=롯데리아)
▲롯데리아 '아이스 로드' 제품. (사진제공=롯데리아)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디저트 메뉴 ‘아이스 로드’가 8월 300만 개 이상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최근 3년 간 가장 높은 판매량이다. 전년과 비교하면 10% 이상 더 팔렸다. 아이스 로드는 △팥빙수 △토네이도 △소프트콘 등 여름철 디저트 메뉴를 말한다.

이 중 ‘토네이도’ 메뉴가 눈에 띄게 판매량이 증가했다. 토네이도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취향에 따라 4가지 토핑을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8월 기준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약 3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해 한정 메뉴로 선보인 ‘토네이도 망고젤리’는 곤약 젤리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메뉴로 1020세대의 구매율이 약 35%를 차지했다. 인기에 힘입어 롯데GRS는 이를 상시 메뉴로 전환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구매 패턴 및 연령층에 따른 선호 메뉴 등을 분석한 메뉴 운영으로 소비자들께 맛있는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2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22]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60,000
    • -0.65%
    • 이더리움
    • 4,350,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0.11%
    • 리플
    • 2,811
    • -0.99%
    • 솔라나
    • 187,200
    • -0.69%
    • 에이다
    • 526
    • -1.13%
    • 트론
    • 436
    • -0.68%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50
    • -1.09%
    • 체인링크
    • 17,890
    • -0.89%
    • 샌드박스
    • 213
    • -7.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