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소비자가 뽑은 착즙기 1위 브랜드…경쟁력 입증"

입력 2024-09-02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갤럽 ‘국내 착즙기 시장 점유율 및 브랜드’ 조사 발표

(사진제공=휴롬)
(사진제공=휴롬)

휴롬이 국내 착즙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휴롬은 한국갤럽과 함께 진행한 ‘국내 착즙기 시장 점유율 및 브랜드 인지도’ 조사 결과, 휴롬이 국내 착즙기 시장 점유율 1위로서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갤럽은 지난 6월 35~59세 기혼 여성 중 착즙기 구입 경험자 또는 구입 의향자 520여 명을 대상으로 국내 착즙기 시장 점유율 및 브랜드 인지도 조사를 진행했다.

휴롬은 브랜드 성과 지표 조사(BPI, Brand Performance Index)에서 브랜드 인지, 구입, 태도 등 주요 지표를 종합한 결과 총 87점을 기록, 시장 내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브랜드 인지 관련해 ‘최초 인지도’ 81%, ‘비보조 인지도’ 84%, ‘보조 인지도’ 99%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수치가 나와 착즙기 시장 내 압도적인 인지도를 입증했으며, 브랜드 태도를 살펴보면 타 브랜드와 비교하여 휴롬의 브랜드 선호 비율이 전체 응답자의 8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와 함께 착즙기 구입 경험자 중 97%가 휴롬 착즙기를 구입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해 명실상부한 국내 착즙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착즙기 대표 브랜드로서 저력을 확인했다.

휴롬 착즙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는 ‘브랜드 만족도’가 83%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착즙 효율성’ 81%, ‘내구성’ 76%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착즙기 구입 경험자의 58%는 착즙기 구매 시 고려 요소로 ‘착즙 효율성’을 우선으로 꼽았으며, 이어서 ‘이용 효율성’ 44%, ‘브랜드’ 36% 순으로 나타났다.

착즙기 구입 채널로는 ‘온라인 오픈마켓’ 26%, ‘TV 홈쇼핑’ 21%, ‘네이버 쇼핑’ 15% 순으로 응답했으며, 연령대가 30~40대면 ‘온라인 오픈마켓’ 구입 비율이 높았고, 50대는 ‘TV 홈쇼핑’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착즙기 구입 경험자의 53%는 ‘채소과일을 섭취하기 위해서 착즙기를 구입했다’고 답했으며, 52%는 ‘착즙 성능이 좋아서 (영양소 파괴 없이 착즙이 가능해서)’, 42%는 ‘본인 또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착즙기 구입 경험자의 73%는 일주일에 2회 이상 착즙기를 이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착즙주스를 마시는 가족 유형으로는 ‘본인’ 96%, ‘배우자’ 78%, ‘자녀’ 61% 순으로 확인됐다.

자주 마시는 착즙주스 유형으로는 응답자의 58%가 ‘채소과일 혼합주스’라고 답했으며, 다음으로 ‘과일주스’, ‘녹즙’ 등이 뒤따랐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일상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법은 채소 과일을 생으로 골고루 먹는 것이므로 휴롬은 소비자분들이 더 쉽고 편하게 자연에 가까운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저속 착즙 기술을 개발했고,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진화 중이다”라며 “앞으로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19,000
    • -4.95%
    • 이더리움
    • 2,824,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417,700
    • -0.85%
    • 리플
    • 1,809
    • -4.13%
    • 솔라나
    • 112,600
    • -3.84%
    • 에이다
    • 319
    • -4.49%
    • 트론
    • 497
    • -2.36%
    • 스텔라루멘
    • 325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45%
    • 체인링크
    • 12,640
    • -3.51%
    • 샌드박스
    • 91.39
    • -9.51%
* 24시간 변동률 기준